시의회 상임위원회 구성을 두고 마찰을 빚어온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오늘(7\/8) 오전 10시 개원을 앞두고 막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양 당은 시 의회 의장에 한나라당 박순환,
부의장에 한나라당 서동욱, 민주노동당 이재현 의원 내정에 합의했지만, 5개 상임위 가운데
교육위원장 선출에 마찰을 빚으면서
어제(7\/7)밤 최종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은 파국은 막아야
한다는데 뜻을 모으고, 오늘(7\/8) 오전
최종 조율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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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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