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8) 검찰청 직원
행세를 하며 술값을 내지 않고 업주를 폭행한
혐의로 43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어제(7\/7)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검찰청 직원 행세를 하며 술값을 내지 않고
업주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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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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