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에 빈 식당만 골라 금품 털어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08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7\/8) 심야에 빈 식당만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로 31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4월 15일 오전 12시 30분쯤
동구 일산동의 한 식당에 침입해
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동구 일대 식당에서 11차례에 걸쳐 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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