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오늘(7\/8) 데이트 비용을
보상 받으려고 옛 여자친구의 집을 턴
혐의로 2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달 8일 울주군 범서읍에 사는
26살 이모씨 집에 몰래 들어가 8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들고 나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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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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