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난 태화강 생태해설사
발대식이 오늘(7\/8) 오전 남구 신정동
경남은행 울산본부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발대식에 참가한 87명의 생태해설사는
지난 4월 20일부터 50여일간 태화강의
생태계와 대숲, 울산의 역사 등에 대한
교육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이들 해설사들은 앞으로 태화강을 찾는 시민과 외지 관광객에게 울산과 태화강의 생태환경을
설명하고,도심 생태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활동을 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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