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8) 태국전통마사지
업소에 취업하려는 태국 여성과 한국 남성의
위장 결혼을 알선한 혐의로 35살 염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달아난 일당 3명을
쫓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내 마사지 업소에 취업을 하려는
태국여성을 모집한 뒤 한국인 남성과 위장
결혼을 알선하고 수수료를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에게 금품을 제공받고
태국인 여성과 위장 결혼한 혐의로 한국인
남성 53살 정모씨 등 4명을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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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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