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버스 울산 이전에 따른 협력업체
유치를 위해 울주군 상북면 길천 일반산업단지 2차 조성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늘(7\/8) 시청 상황실에서
길천일반산업단지 입주 예정업체 19개사와
시공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개발
사업 대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길천일반산업단지 2차 조성대상 면적 97만제곱미터 가운데 분양을 끝낸
48만 5천제곱미터가 오는 2천12년 7월까지
공단으로 조성됩니다.
대우버스 울산 이전에 따라 이미 조성을 마친 57만4천제곱미터의 길천일반산업단지
1차 지역에는 36개 기업체가 입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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