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산악관광과 연계한 테마파크형
종합리조트로 개발될 예정이던 등억관광단지
조성방향이 전면 재검토 될 전망됩니다.
울주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포시즌 개발을
선정했지만 3천억원에 달하는 재원조달 등
사업추진 능력이 부족했고, 자기자본 계획서
제출 등 각종 조건을 이행하지 않았다며
협상결렬을 선언했습니다.
이에대해 포시즌 개발측은 오늘(7\/8)
기자회견을 갖고 인.허가 절차도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금을 모으기는 사실상 힘들다며
우선협상 대상자 취소는 부당하다고
주장했습니다.\/\/\/TV
우선협상 대상자 지정이 취소될 경우
이 사업은 상당기간 표류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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