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의회가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 의원들의
상임위원장 자리 다툼으로
8일째 파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노동당 의원들은 한나라당 의원들이
약속을 어겼다며 본회의장을 점거하는 바람에
지난 1일 개원한 이후 단 한 차례도 정상적인
회의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또 중구의회도 지난 6일까지 열린
첫 임시회에서 한나라당 의원 사이의 자리
다툼으로 운영위원장을 뽑지 못하고 선거를
다음 회기를 시작하는 15일 이후로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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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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