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됐던 고교 심화반 예정대로 시행

홍상순 기자 입력 2010-07-08 00:00:00 조회수 0

시행여부를 두고 논란을 빚었던
고 3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거점학교 심화반
운영이 예정대로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9월부터 매주 토요일
방어진고와 제일고, 성신고 등 3곳에서
영어와 수학 과목에 대한 심화반을 각각
2개반씩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당초 신임 김복만 교육감이 공부 잘하는
학생들을 위한 특별반 운영이라며 재검토할
뜻을 밝혔으나, 고급 수학 등 새로운 교과목을
신설하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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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 교육감은 일부 지역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교원평가제에 대해
문제점을 수정*보완할 수는 있으나 제도 자체는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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