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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버스 울산 이전이 완료되면서
협력업체 유치도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길천 2차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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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3곳에 흩어져 있던 공장이
통합 이전한 대우버스 울산공장 입니다.
공장 이전이 완료됨에 따라 협력업체 유치를 위해 조성된 54만제곱미터 규모의 길천 1차
일반 산업단지에는 이미 36개 업체가 입주를
마쳤습니다.
울산시는 2차로 97만 4천제곱미터의 산업
단지를 추가 조성하기로 하고 입주 예정업체
19개사가 참석한 가운데 산업단지 개발사업
대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SYN▶박맹우 울산시장
이 협약에 따라 이들 입주업체들이
부지 매입비와 공사비를 직접 조달해
오는 2천12년 7월까지 공사를 끝낼 예정입니다.
◀SYN▶전종인 우수AMS 대표이사
(입주업체 대표)
울산시는 재정 부담없이 산업단지를 늘릴 수 있고 입주업체는 공기가 절반 정도 단축된
맞춤형 용지를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C\/G>울산시는 대우버스 이전과 협력업체
유치로 8천500여명의 일자리 창출과 4조9천억
원의 생산 유발,3만명 인구 유입 등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 부품 조달의 범세계화 추세에
부응해 울주군 상북면 일대를 세계 최고 수준의
버스 부품 전문단지로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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