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앞두고 공격진 대폭 보강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7-09 00:00:00 조회수 0

K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는 울산 현대가
후반기 개막을 앞두고 고창현과 김다빈을
동시에 영입하며 공격력을 보강했습니다.

드리블 돌파와 과감한 슈팅이 장점인 고창현은
지난 시즌 대전에서 23경기에 출장해
12골 3도움의 빼어난 활약을 보였으며
김다빈은 청소년 대표 출신으로 다부진 체구와 빠른 발을 자랑하는 유망주입니다.

앞서 포항에서 노병준을 임대 영입하며
전반기 약점으로 꼽힌 공격진을 대폭 보강한
울산은 오는 18일 문수구장에서 성남을 상대로
후반기 첫 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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