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양산 경주일원을 가청권으로 하는
울산 불교방송이 어제(7\/8) 저녁 롯데호텔에서
개국 2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전영도 사장은 부처님의 무한한 지혜와 자비의
빛으로 마음의 어둠을 밝혀주고 세상의
훈훈한 이야기를 전하는 데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어제 기념식에는 통도사 정우스님,
문수사 월파스님,박맹우시장,그리고
지역 국회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울산 불교방송 개국 2주년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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