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가 술취한 여승객 성추행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09 00:00:00 조회수 0

동부경찰서는 오늘(7\/9) 술에 취한
여자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택시기사
56살 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1시쯤
동구 전하동에서 술에 취해 택시에 탄
여대생 22살 김모씨가 잠들자
현금 만2천원을 훔치고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