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7\/9) 술에 취한
여자 승객을 성추행한 혐의로 택시기사
56살 배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배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1시쯤
동구 전하동에서 술에 취해 택시에 탄
여대생 22살 김모씨가 잠들자
현금 만2천원을 훔치고 몸을 더듬으며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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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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