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 무료 급식소 봉사 나서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7-09 00:00:00 조회수 0

K리그 선두에 올라 있는 울산 현대 선수단이
후반기 개막을 앞두고 무료 급식소 봉사 활동을
펼쳤습니다.

월드컵 국가대표로 활약한 김동진과 김영광 등
울산 현대의 주축 선수들은 오늘 오전 태화동
<함께 하는 사람들>을 찾아 직접 음식을 준비해
급식소를 찾은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울산 현대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월드컵으로 달아오른
축구 열기가 국내 리그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성원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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