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12년째 방치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장백 공공임대 아파트에 대한 경매가 오늘(7\/9) 울산지법에서 열렸지만 유찰됐습니다.
16개동 천540가구 규모인 이 아파트는 건물과
토지를 합쳐 감정가 464억8천만원에 경매에
나왔지만 입찰자가 없었습니다.
한편 이 아파트는 장백건설이 지난 1996년 3월 착공했으나 3년 만인 1998년 9월 공정 60%
상태에서 회사측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