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면 장백아파트 경매 유찰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09 00:00:00 조회수 0

시공사 부도로 공사가 중단돼 12년째 방치된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장백 공공임대 아파트에 대한 경매가 오늘(7\/9) 울산지법에서 열렸지만 유찰됐습니다.

16개동 천540가구 규모인 이 아파트는 건물과
토지를 합쳐 감정가 464억8천만원에 경매에
나왔지만 입찰자가 없었습니다.

한편 이 아파트는 장백건설이 지난 1996년 3월 착공했으나 3년 만인 1998년 9월 공정 60%
상태에서 회사측의 부도로 공사가 중단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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