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수산과학원은 오늘(7\/9) 울산앞바다에
올들어 첫 해파리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울산앞바다에서 발견된 해파리는 독이 없고
크기가 20~30㎝인 보름달 물 해파리로
울산 앞바다 전체에서 발견율이 80%에 이르고 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해파리가 크게 늘어나면서
해수욕장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어망 훼손과 발전소 취수구를 막는 등 피해가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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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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