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 소환 시기 조율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09 00:00:00 조회수 0

김복만 교육감의 친동생에 이어 선거대책본부
핵심 참모인 양 모씨가 구속되면서 검찰이
조만간 교육감을 직접 소환 조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지검 공안부는 김복만 교육감 주변 인물에
대한 계좌추적 등을 통해 의심이 가는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으며, 교육감 친인척의
부동산 매매 등 뭉칫 돈이 오간 흔적을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검찰이 교육감 주변에 대한 전방위적인
수사에 나서면서 상당부분 혐의가 입증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어,
주말이나 늦어도 다음주 초에는 교육감을
직접 소환할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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