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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청와대 개편과 개각이 있을 예정이지만 울산권 인사들의 진출 가능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지역의 인재풀을 강화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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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서울에서 열린 재경 울산향우회.
울산대학교 총장을 역임한 정정길 대통령
실장과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 등 울산출신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장은 발디딜 틈이
없었고, 시종일관 화기애애 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습니다.
청와대와 여당 핵심 인사들이 참석한 만큼
울산 현안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습니다.
◀INT▶ 정몽준 의원 \/\/한나라당 (올해 1월)
그러나 6.2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가 사퇴한데 이어
이번 청와대 개편에서 정정길 대통령 실장마저
물러났습니다.
더구나 이번 청와대 개편과 개각에서도 울산권 인사들의 진출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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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장, 차관급 인사가 단 한명밖에 없는 유일한 지역입니다.
여기에다 국가 인재 데이터베이스에 등록된
인물도 전국에서 가장 적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의 입지를 넓히고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인재풀 강화 등 특단의 대책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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