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 현진에버빌 공매 3차례 유찰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10 00:00:00 조회수 0

시공사의 부도로 환급사업장으로 지정된
울주군 범서읍 문수산 현진에버빌 아파트에
대한 공매가 진행되고 있지만 3차례나 유찰돼 공매가격이 천억원 이상 떨어졌습니다.

대한주택보증에 따르면 환급사업장으로
지정된 이 아파트의 최초 공매가격은
3천 883억원이었지만 3차례 유찰된 현재
최저가가 2천831억원까지 떨어졌고,
오는 12일 열리는 4차 입찰에서는 최저
공매가가 2천420억원으로 내려갔습니다.

한편 이 아파트는 14개동 천93가구 규모로
분양해 지난해 10월 입주할 예정이었지만
시공사의 부도로 사고사업장으로 지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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