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울산광역시 지부는
어린이들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포순이 어머니 봉사단을 조직해
오늘(7\/10) 중구 옥성초등학교 등
9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순찰을 벌였습니다.
울산지역 천 5백여 명의 학부모들로 구성된
포순이 어머니회는 앞으로 매월 둘째와 넷째
놀토 날에 경찰과 합동으로 울산지역 학교주변
순찰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10시, 학성동 옥성 초등학교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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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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