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주변 포순이 순찰활동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10 00:00:00 조회수 0

한국자유총연맹 울산광역시 지부는
어린이들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포순이 어머니 봉사단을 조직해
오늘(7\/10) 중구 옥성초등학교 등
9개 초등학교 주변에서 순찰을 벌였습니다.

울산지역 천 5백여 명의 학부모들로 구성된
포순이 어머니회는 앞으로 매월 둘째와 넷째
놀토 날에 경찰과 합동으로 울산지역 학교주변
순찰활동을 벌일 예정입니다.\/\/\/


10시, 학성동 옥성 초등학교 정문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