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고기 음식점 100곳 넘어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11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고래고기 음식점이 처음으로
100곳을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구와 고래문화보존회는
고래고기를 전문적으로 파는 음식점이
지난해 27곳에서 최근에는 백곳을 넘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환경운동연합은 밍크고래를 잡는 것도 유통하는 것도 불법이라며 정부가 단속의 손을 놓고 있어서 고래고기 음식점의 숫자가 크게
증가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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