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 계약과정에서 전현직 학교장
수십명이 뇌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자
교육과학기술부가 단체 여행 대신 소규모
테마여행 형태로 바꾸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지금까지 수학여행은 같은 학년 학생 전체가
한 곳으로 떠나는 방식이었으나
앞으로 2,3학급 규모로 떠나고
수학여행 코스는 학부모가 50% 이상 참여한
수학여행*수련활동 활성화위원회에서
결정하도록 했습니다.
조달청 나라장터에는 한국관광공사에서
개발한 47개 수학여행 코스가 곧 탑재될
예정이며, 의견 수렴을 거쳐 프로그램을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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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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