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전 7.8호기 건설 가시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11 00:00:00 조회수 0

울주군 서생면에 신고리 원전 3.4호기에 이어 5.6호기가 들어설 예정인 가운데 7.8호기
건설계획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한국 수력원자력에 따르면 장기 전력수급계획에 따라 전국적으로 30기 정도의 원자로를
더 건설할 예정인 가운데,부산 기장군 지역에140만 킬로와트급의 7호와 8호 원자로 2기를
추가 건설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한수원은 오는 15일 김영학 지식경제부
2차관과 아랍에미리트 원전 수출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고리 3호기 원자로
설치와 함께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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