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0) 오전 경주 양남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어민들이 귀신고래를 발견해
신고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국립 수산과학원이 내일(7\/12)부터
본격 조사에 나섭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귀신고래가 반구대
암각화에도 새겨져 우리 민족과 함께 해왔고, 울산앞바다가 귀신고래가 다니는 길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상징적 의미가 크다며
내일(7\/10)부터 귀신고래 신고 해역을 중심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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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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