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1) 내린 장맛비로 인해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중구 동동 병영성 절개지는 토사가 일부
흘러내렸으며, 중구 우정동에서는
수십여 가구가 침수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 중구지역에서는 배수장 7곳이 비상가동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동동 116-13 홍일아파트 뒷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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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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