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2) 오후 3시 50분쯤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나
야적장 폐기물 등을 태우고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작업 도중 폭발음과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작업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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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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