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자로 검사장이 바뀌고, 차장과 부장
검사들의 인사가 이번 주중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김복만 교육감에 소환 조사가 인사발령
이전에 이뤄질 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검찰 주변에서는 교육감의 친동생에 이어
선거대책본부장까지 구속된 데다 돈의 출처를 파악하기위한 계좌추적 등의 조사가 상당부분 진행된 만큼 김교육감의 소환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부장검사 등의 인사발령 이전에
소환 조사를 마무리 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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