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개원한 울산시 의회의 상임위 배정을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이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은 오늘(7\/12) 소속
시의원들의 상임위 배정 협상을 벌였으나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내일 협상을 다시
갖기로 했습니다.
한나라당은 두 당이 의석 비율로 4개 상임위 의원을 균등하게 배분할 것을 주장하고 있는데 반해 민주노동당은 특정 상임위에 자당 소속의
의원이 과반을 차지할 수 있도록 배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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