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규제개선 작업 6건 반영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7-13 00:00:00 조회수 0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난해부터 규제개선
작업에 나선 결과 모두 20건의 현안 가운데
6건이 반영됐습니다.

울산 상의에 따르면 규제개선을 담당하고
있는 다음이팀이 건의한 달천농공단지 용적률
상향과 장애인 고용부담금 완화,안전보건 총괄
책임자 자격기준 완화,안전보건 개선계획
수립기준 완화 등이 반영돼 이미 시행되고
있거나 시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또 산업단지내 공원녹지의 공업용지로 용도
변경과 지역 기업 안내표지판 설치 등은
해당기관에서 수용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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