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3) 배달용
오토바이와 음식 대금 등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중국집 배달원 2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1일 중구 유곡동 한 중국집에서
그날 수금한 음식대금 20만원과 배달용
오토바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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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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