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근로자 위기탈출 훈련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13 00:00:00 조회수 0

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세광중공업 등
울산지역 조선소 협력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안전체험 행사가
오늘(7\/13) 동부소방서에서 열렸습니다.

몽골과 베트남 등 5개 나라 근로자 90명이
참가한 오늘 행사는 우리 말이 서툰 외국인
근로자들이 위기상황에서 안전하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탈출훈련, 화재 진압 체험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