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과 미포조선, 세광중공업 등
울산지역 조선소 협력업체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안전체험 행사가
오늘(7\/13) 동부소방서에서 열렸습니다.
몽골과 베트남 등 5개 나라 근로자 90명이
참가한 오늘 행사는 우리 말이 서툰 외국인
근로자들이 위기상황에서 안전하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탈출훈련, 화재 진압 체험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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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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