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285호인 반구대 암각화가 최근 내린 비로
또 다시 물에 잠겨 시급한 보존대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휴일 14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며 사연댐 수위가 급격히 올라
반구대 암각화의 절반 정도가 물에 잠겼습니다.
사연댐에는 인공 수문 등 수위를 조절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반구대 암각화는 당분간
물에 잠겨 있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
하단부 훼손이 가속화 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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