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내일(7\/14) 열릴 이사회에서 총장의 정년 연장과 관련한 정관 개정 문제를 다루지 않기로 했습니다.
울산과기대는 현재 65세인 총장의 정년을
늘리는 정관 개정이 현 총장을 위한
정관 개정이라는 주변의 불필요한 오해가 있어 이번 이사회에서는 이 안건을 제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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