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노련 울산본부장에 이동훈 선출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7-13 00:00:00 조회수 0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울산본부장에
이동훈 삼성정밀화학 노동조합 위원장이
선출됐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에 따르면 오늘(7\/13)
대의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화학노련
본부장 선거에서 이동훈 위원장이 41표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화학노련 울산본부는 산하에 SK에너지와
에쓰오일, 삼성정밀화학, 한화케미칼, 삼양사 등 울산지역 정유, 석유화학 사업장 47개
노동조합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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