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7\/13)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중공업에
대해 사내 하청 노동자의 삭감된 임금과 후퇴된 근로조건을 원상 회복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또 하계 휴가 차별 등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차별 시정과 정당한 노조 활동 보장 등을 요구하고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대대적인 규탄 활동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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