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내년 6월 개관할
울산박물관의 산업사관 전시유물 기증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박물관 추진단에 따르면 울산박물관
산업사관의 전시 유물 기증과 구성에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 SK, S-OIL, 삼양사, 삼성SDI 등 10개 업체가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업체는 회사 설립 당시의 문서나 초기
생산자료, 생산제품, 근로자의 옛날 근무복과 월급봉투 등 각종 자료를 수집해 산업사관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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