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3) 오후 3시 50분쯤 동구 방어동
미포조선 부근 도로 위로 인근 야산에서
무게 150kg의 바위가 굴러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낙석방지용
펜스가 부서지고 도로가 패이면서 극심한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비로 인해 야산의 지반이 약화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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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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