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음부도율 감소..신설법인 증가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7-14 00:00:00 조회수 0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
부도율은 0.01%로 전달의 0.11%에 비해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신설법인은 54개로
12개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어음부도율 0.01%는 지난 1997년
어음부도율 자체 통계이후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6월중 어음교환금액은 1조 7천억원으로
전달보다 2.6% 감소했으며, 부도금액도
2억원으로 전달 20억원에 비해 18억원이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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