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계약심사로 104억원 절감

최익선 기자 입력 2010-07-14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계약 심사제를 통해 올해 상반기에 예산 104억8천만원을 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분야의 절감 유형을 보면 자재단가 조정이 43.6%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품셈적용 오류, 원가계산 오류, 수량 과다계상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하반기에 계약심사 대상 사업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자 심사대상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건설공사의 경우 3억원 이상에서
1억원 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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