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신청사 안건 다음회기로 넘겨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7-14 00:00:00 조회수 0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
상공회의소가 의원총회를 열어 중간 용역
보고회를 열고 다음 회기때 이를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는 오늘(7\/14) 오후
임시 의원총회를 열어 지난 4월 용역을 의뢰한
신청사 건립 타당성과 재원,층별 배치도 등을
의원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용역업체는 신청사는 지하 3층
지상 15층 규모가 적당하고, 300억원 가량의
예산이 든다고 밝혀, 재원확보 방안이 과제로
떠올랐습니다.\/\/\/데스크

한편 오늘 의원총회에서는 현재 8명인
부회장을 15명 이내로 늘리고 한도액이 4천만원으로 제한된 회비 상향조정 안건 등도 상정
됐지만 결론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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