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비롯해 중국과 일본 고교 축구가
대결하는 한중일 청소년 축구대회가
오늘(7\/14) 울산서 개막해 일요일까지
계속됩니다.
종합운동장과 강동구장에서 분산개최되는
이번 대회는 울산의 학성고와 현대고를
비롯해 중국 상하이와 일본 오사카 선발팀이
출전해 풀리그로 우승팀을 가립니다.
울산시 축구협회는 매년 동북아 고교축구의
기량향상을 위해 한중일 고교축구대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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