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7\/13) 오후 6시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공원에서
61살 노 모씨가 총을 맞아 쓰러져 있는 것을
마을 주민이 발견해 119구조대에 신고했습니다.
노 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 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공기총을 들고 나갔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총으로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노 씨가 사용한 공기총은
56살 유 모씨 소유의 것으로 드러나
경찰은 총기 소지 허가가 없는 노 씨가
이 총을 사용하게 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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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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