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난폭운전으로 도로 위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내일(7\/15)부터
대대적인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4) 교통사고
대책회의를 열어 화물차 난폭운전을 막기 위해
온산공단과 주요 국도 등 사고 다발 지점에
경찰관을 고정 배치하고 오토바이 순찰대를
집중 운용해 기동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경찰은 올 들어 화물차 사고로 16명이나
목숨을 잃었다며, 난폭운전을 하는 화물차에
대해 7만원의 범칙금과 벌점 15점을 철저히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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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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