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오일허브, 재정사업이 가장 효율적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7-14 00:00:00 조회수 0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의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 결과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KDI가 동북아오일허브 사업 민간투자 적격성 조사를 벌인 결과
비용의 효율성과 석유안보측면에서
우선적으로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KDI는 또 석유자원의 확보와 동북아 지역에서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물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싱가포르 사례와 같이
하부 기반시설은 재정사업으로 추진하되,
상부 저장시설에 대해서는 정부주도하의
사업자 분양 또는 모집 등의 방법으로
추진하는 방안이 타당할 것이라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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