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중소기업의 수출판로 개척과
해외마케팅을 지원하기 위해 파견한 인도 등
동남아시아 무역사절단이 모두 2천819만달러
338억원의 상담실적을 거뒀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11일까지
8일간 인도를 비롯해 태국과 베트남 등 3개국에 선경화성과 유니램 등 7개 중소기업을
무역사절단으로 파견해 상당한 상담실적을
달성해 동남아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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