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지난달 실시한 배출업소 지도
점검에서 10개 업체가 적발돼 과태료와
조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온산읍 화산리의
청림바이오는 대기방지시설 미가동으로
조업정지 5일을 받은데 잉 폐기물 보관 기준
위반으로 경고와 과태료 300만원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또 온산읍 학남리 범우는 악취방지조치
미이행으로 경고와 과태료 120만원, 웅촌면
고연리 영근스텐은 영업대상 폐기물이 아닌
폐기물을 처리해 사업정지 1개월과 과태료
100만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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