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5) 오후 2시 9분쯤
울주군 언양읍 직동변전소 앞 도로에서
구급차가 화물차를 들이받아
구급차에 타고있던 73살 박모 할머니가 숨지고
구급차 운전자 43살 박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대기중이던 화물차를
환자 이송중이던 병원 구급차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