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5) 서울에서 열린 2천 10년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울산지역 중견 전문건설업체인 창일개발 이경덕 대표이사가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창일개발 이경덕 대표이사는 내실 있는 기업
경영을 통해 극심한 건설경기 침체속에서도
각종 공공공사와 민간공사에 참여해 연간
800억원 이상의 건설공사를 시공하는 등
2년연속 울산지역 전문건설 매출 1위를 차지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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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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