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대사, 남북교류 활성화 조언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7-15 00:00:00 조회수 0

한스 울리히 자이트 주한 독일대사가
오늘(7\/15) 오후 북구 문화예술회관에서
통일의 방향과 사회통합 분위기라는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울산지역 민주평통 자문회원 5백 명이 참가한
오늘 강연회에서 한스 대사는 독일의 경우
통일을 통해 국가가 크게 발전했다며
한국도 빨리 통일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통일을 위해서는 먼저 경제와 문화에서
활발한 교류를 통해 민족 동질성을 회복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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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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